티벳 여행커뮤니티 공지 및 소개 게시판 입니다.
안녕 하세요 배낭돌이 입니다.
저번주 한주는 기차표와의 전쟁이라고 볼수 있을정도로 긴박한 상황이 많았습니다.
두팀모두 출발 11일전 판매를 시작한 티켓을 구하지 못해 이런 상황이 벌어졌어요.ㅠㅠ.
한팀은 출발일 오전 10시에 표가구해졌구요
한팀은 출발당일날 표를 구하지못해 북경 - 란저우 - 시닝 - 라싸 이렇게 경유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경유팀의 경우는 란저우 기차의 연착으로 인해 시닝에서 라싸행을 탑승하지 못하고, 하루 시닝에서 머물면서
라싸로 가게되었습니다.
(중국어도 못하시는 분들이 그길로 가시게 되어서 어찌나 가슴이 조였던지.ㅠ.ㅠ.)
이런 상황을 막기위해 상해, 북경, 청두 쪽에서 대행을 해줄만한 곳을 알아두었습니다.
세군대 모두 한국어가 불가능 하지만, 직접구하시는것보다는 확율이 급격하게 높습니다.
그쪽 여행사의 경우 개인여행자들에게는 신청을 받고 있지 않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제가 직접해 드리는 상황으로 되어 버렸습니다.
단 http://etripbox.com/20938 글에서 알려드린데로 제가 도와 드린다 해도 100% 가능성이 있는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다른곳보다 출발 11일전 및 이후에도 구할수 있는 확율이 가장 높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이렇게는 하지마시길
1. 한인민박에 대행
2. 중국친구를 통해 판매소 및 기차역에서 구입
(성수기에 이렇게 구하시는 분들은 로또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청도쪽을 제외하고 북경, 상해쪽은 최소 출발 12일전에 예약을 했을떄는 한인민박집과 같은 수수료 50위안으로 협의가 되었습니다. 여행사에서 최선을 다해서 표를 구할수 있도록 해주시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7월20일 ~ 8월 20일 까지는 50위안 ~ 200위안 사이로 표에 따라서 수수료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기차표 예약시 예약금 40%가 들어가야 하는데, 직접 여행사로 전달 또는 중국송금을 해주시는 한국계좌로 입금이 가능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100% 구할수 없기 때문에 출발 11일전 티켓이 힘들게 되면, 상해, 북경여행사에서도 암표 및 직거래 표를 구입하기 때문에 수수료가 비싸집니다. 이렇게 될경우는 힘들게 구하는것보다는 항공편도를 고민해 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일수 있습니다.
북경의 경우 직항노선이 생겼으며, 청두에서는 라싸행 항공편이 저렴한 편입니다. (1500위안수준)
비수기일때는 저렴하게 기차와 기차를 이용하는것이 가장 좋지만, 성수기일때는 출발 11일전에 표를 못구해졌을때는 항공편 이용이 더 저렴할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성수기 기간에도 쉽게 구할수 있는 표가 되길 간절하게 기도해 봅니다.ㅠ.ㅠ
P.S : 커뮤니티에서 신청을 하시는 분들은 중국 철도청에 친구가 계시지 않은이상 제가 도와 드리는 방법으로 확율을 높이도록 진행하겠습니다. 100% 구할수 있다 라는 장담은 못드리겠지만 다른곳보다 높은 확율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혹 11일전에 표가 못구해지면 경유하는 방법도 있으니, 여러방법으로 최선을 다해보도록 하겠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큰점이니 표가 구해지기 전까지는 저에게 고맙다는 인사는 뒤로 밀어 주시길 바랍니다.ㅠ.ㅠ.
공지글 예약관련글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저번주 한주는 기차표와의 전쟁이라고 볼수 있을정도로 긴박한 상황이 많았습니다.
두팀모두 출발 11일전 판매를 시작한 티켓을 구하지 못해 이런 상황이 벌어졌어요.ㅠㅠ.
한팀은 출발일 오전 10시에 표가구해졌구요
한팀은 출발당일날 표를 구하지못해 북경 - 란저우 - 시닝 - 라싸 이렇게 경유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경유팀의 경우는 란저우 기차의 연착으로 인해 시닝에서 라싸행을 탑승하지 못하고, 하루 시닝에서 머물면서
라싸로 가게되었습니다.
(중국어도 못하시는 분들이 그길로 가시게 되어서 어찌나 가슴이 조였던지.ㅠ.ㅠ.)
이런 상황을 막기위해 상해, 북경, 청두 쪽에서 대행을 해줄만한 곳을 알아두었습니다.
세군대 모두 한국어가 불가능 하지만, 직접구하시는것보다는 확율이 급격하게 높습니다.
그쪽 여행사의 경우 개인여행자들에게는 신청을 받고 있지 않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제가 직접해 드리는 상황으로 되어 버렸습니다.
단 http://etripbox.com/20938 글에서 알려드린데로 제가 도와 드린다 해도 100% 가능성이 있는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다른곳보다 출발 11일전 및 이후에도 구할수 있는 확율이 가장 높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이렇게는 하지마시길
1. 한인민박에 대행
2. 중국친구를 통해 판매소 및 기차역에서 구입
(성수기에 이렇게 구하시는 분들은 로또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청도쪽을 제외하고 북경, 상해쪽은 최소 출발 12일전에 예약을 했을떄는 한인민박집과 같은 수수료 50위안으로 협의가 되었습니다. 여행사에서 최선을 다해서 표를 구할수 있도록 해주시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7월20일 ~ 8월 20일 까지는 50위안 ~ 200위안 사이로 표에 따라서 수수료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기차표 예약시 예약금 40%가 들어가야 하는데, 직접 여행사로 전달 또는 중국송금을 해주시는 한국계좌로 입금이 가능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100% 구할수 없기 때문에 출발 11일전 티켓이 힘들게 되면, 상해, 북경여행사에서도 암표 및 직거래 표를 구입하기 때문에 수수료가 비싸집니다. 이렇게 될경우는 힘들게 구하는것보다는 항공편도를 고민해 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일수 있습니다.
북경의 경우 직항노선이 생겼으며, 청두에서는 라싸행 항공편이 저렴한 편입니다. (1500위안수준)
비수기일때는 저렴하게 기차와 기차를 이용하는것이 가장 좋지만, 성수기일때는 출발 11일전에 표를 못구해졌을때는 항공편 이용이 더 저렴할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성수기 기간에도 쉽게 구할수 있는 표가 되길 간절하게 기도해 봅니다.ㅠ.ㅠ
P.S : 커뮤니티에서 신청을 하시는 분들은 중국 철도청에 친구가 계시지 않은이상 제가 도와 드리는 방법으로 확율을 높이도록 진행하겠습니다. 100% 구할수 있다 라는 장담은 못드리겠지만 다른곳보다 높은 확율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혹 11일전에 표가 못구해지면 경유하는 방법도 있으니, 여러방법으로 최선을 다해보도록 하겠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큰점이니 표가 구해지기 전까지는 저에게 고맙다는 인사는 뒤로 밀어 주시길 바랍니다.ㅠ.ㅠ.
공지글 예약관련글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라싸로 들어가는 라싸에서 나오는 표 모두 동일합니다.
출발 11일전 이후 부탁하시는 분들은 수수료가 얼마가 나올지는 전혀 예측할수 없습니다.
차후 그표가 어떻게 구해지는지 자세한 설명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