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싸지역 여행 정보 공유 게시판입니다. [ 분류 필수 ]
티벳 최초의 왕인 송첸감포가 요세로 지은 궁으로, 시간이 흐르면서 5대 달라이라마가 17세기경 지금의 모습으로 재탄생 시켰습니다.
티벳 종교의 본산이며, 라싸를 대표하는 포탈라궁은 100위안(2만원)의 입장료의 압박이 있지만, 빠지면 아쉬운 관광지 중에 한군대 입니다.
티벳여행을 관리하는 티벳여유국 규정에 따라 바로 입장이 불가능하며, 하루에 정해진 2번의 시간대에 정해진 인원만이 들어갈수 있는 포탈라궁.
라싸지역은 여름이던 겨울이던 만년설이 덮힌 산들 사이에 자리를 잡혀 있기 때문에 바람이 약간은 차갑습니다.
하늘과 가까워서 금방이라도 쏟아져 내릴것 같은 구름들 사이에서 나오는 해의 열이 어찌나 강한지, 썬크림은 필수이며, 모자는 옵션이며, 선글라스는 선택입니다. ^0^
낮시간에는 더운열로 인해 조금은 덥지만, 저녁시간에는 무척이나 일교차가 심하니 잠바준비는 필수입니다.
ebc, 남쵸 등 라싸 외각지역 여행시에는 고어텍스 또는 등산용 자켓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아요 ^0^

라싸에서는 물론 사원이 있는 티벳지역에서는 무리를 지어 다니는 장족(티벳)사람들을 볼수 있습니다.
일명 코라를 도는 많은 사람들을 볼수 있어요 ^0^
티벳 불교는 인도불교의 영향을 받았는데요, 글짜를 읽지 못하는 티벳인들을 위해 불경을 읽는대신 마니차라는 것을 돌릴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마니차에는 불경이 적혀있어, 한바퀴를 돌리는 것이 불경을 한번 읽은것과 같다라는 이야기가 내려져 오고 있으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돌리면서, 사원 및 불교관련 건물들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돌면서 부처님에게 기도를 하는것을 코라라고 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코라는 라싸 노블랑카 사원을 지나 포탈라궁 까지 1시간 남짓한 시간이 걸리지만, 수많은 장족(티벳인들이) 시간에 상관없이 그길을 돌곤 합니다.
라싸내에서 길을 잃어 버리면 마니차를 돌리며, 무리지어 이동하는 티벳인들을 따라가면 중심가인 포탈라궁쪽으로 올수 있다는 사실 (코라를 돌면서 상점에도 들어가고, 장도보고, 차도마시고, 식사도 하고, 하루 시간내서 꼭 한번 돌아보시길!!)

보통 사원 입구나, 불교관련 건물 앞에서 흔히볼수 있는 큰 마니차는 꼭 한번은 돌려봐야 할것중에 하나입니다.
코라를 돌면서 사원앞에 위치한 대형 코라를 돌라거나, 사원안에 들어가 있는 대형 코라를 돌리면서, 세상 모든 만물의 평화와, 행복을 기원하는 티벳사람들
우리나라에서 만든 차마고도 다큐를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평생에 오체투지(온몸을 땅에 부치며 절을하고, 긴일정을 보내며 죠캉사원까지 오는 일정)를 통해 장거리 기도를 하는것이 소원이라는 티벳인들을 보면 불교는 삶의 한부분이상으로 자리잡혀 있습니다.

라싸에서는 물론 티벳지역에서는 코라를 도는 길목에 좌우에 위치한 가게들이 장사가 잘됩니다.
당연한것이 사람들 대부분이 코라를 돌기 때문에, 다른지역보다 많은 유동인구가 있겠지요 ^^?
사진속의 녀석은 티벳에서 빠질수 없는 생명의 차로, 야크젖으로 만든 야크버터예요 ^^
기름이 어찌나 좋은지, 불을 켜 놓으면 촛불못지 않게 잘 타구요, 티로 만들어 먹으면, 야체와 먹을것이 부족한 티벳인들에게 최고의 마실거리로 변신을 합니다.
티벳에서 먹어봐야 할것중에 하나인 버터티는 한국사람들 입맛에는 잘 맞지않습니다.
(무엇이든 잘먹는 배낭돌이는 꿀꺽 꿀꺽 마셔주었답니다. ㅋㅋ 사실 고산증에 좋다고 해서 막마셨어요 ㅋㅋ)
버터티는 물론 티벳 찻집에는 여행자를 위해 소금이 준비되어 있으니, 소금을 살짝 쳐서 드시길 ^0^
찻집이나, 카페에 버터티 5위안 ~ 20위안 정도로 판매되고 있는데요, 한잔이 아닌 보온병 한병으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4명정도면 보온병 한병이 적당하니 4잔 시키지마시고, 하나만 주문하시길 ^0^
티벳 종교의 본산이며, 라싸를 대표하는 포탈라궁은 100위안(2만원)의 입장료의 압박이 있지만, 빠지면 아쉬운 관광지 중에 한군대 입니다.
티벳여행을 관리하는 티벳여유국 규정에 따라 바로 입장이 불가능하며, 하루에 정해진 2번의 시간대에 정해진 인원만이 들어갈수 있는 포탈라궁.
라싸지역은 여름이던 겨울이던 만년설이 덮힌 산들 사이에 자리를 잡혀 있기 때문에 바람이 약간은 차갑습니다.
하늘과 가까워서 금방이라도 쏟아져 내릴것 같은 구름들 사이에서 나오는 해의 열이 어찌나 강한지, 썬크림은 필수이며, 모자는 옵션이며, 선글라스는 선택입니다. ^0^
낮시간에는 더운열로 인해 조금은 덥지만, 저녁시간에는 무척이나 일교차가 심하니 잠바준비는 필수입니다.
ebc, 남쵸 등 라싸 외각지역 여행시에는 고어텍스 또는 등산용 자켓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아요 ^0^
라싸에서는 물론 사원이 있는 티벳지역에서는 무리를 지어 다니는 장족(티벳)사람들을 볼수 있습니다.
일명 코라를 도는 많은 사람들을 볼수 있어요 ^0^
티벳 불교는 인도불교의 영향을 받았는데요, 글짜를 읽지 못하는 티벳인들을 위해 불경을 읽는대신 마니차라는 것을 돌릴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마니차에는 불경이 적혀있어, 한바퀴를 돌리는 것이 불경을 한번 읽은것과 같다라는 이야기가 내려져 오고 있으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돌리면서, 사원 및 불교관련 건물들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돌면서 부처님에게 기도를 하는것을 코라라고 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코라는 라싸 노블랑카 사원을 지나 포탈라궁 까지 1시간 남짓한 시간이 걸리지만, 수많은 장족(티벳인들이) 시간에 상관없이 그길을 돌곤 합니다.
라싸내에서 길을 잃어 버리면 마니차를 돌리며, 무리지어 이동하는 티벳인들을 따라가면 중심가인 포탈라궁쪽으로 올수 있다는 사실 (코라를 돌면서 상점에도 들어가고, 장도보고, 차도마시고, 식사도 하고, 하루 시간내서 꼭 한번 돌아보시길!!)
보통 사원 입구나, 불교관련 건물 앞에서 흔히볼수 있는 큰 마니차는 꼭 한번은 돌려봐야 할것중에 하나입니다.
코라를 돌면서 사원앞에 위치한 대형 코라를 돌라거나, 사원안에 들어가 있는 대형 코라를 돌리면서, 세상 모든 만물의 평화와, 행복을 기원하는 티벳사람들
우리나라에서 만든 차마고도 다큐를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평생에 오체투지(온몸을 땅에 부치며 절을하고, 긴일정을 보내며 죠캉사원까지 오는 일정)를 통해 장거리 기도를 하는것이 소원이라는 티벳인들을 보면 불교는 삶의 한부분이상으로 자리잡혀 있습니다.
라싸에서는 물론 티벳지역에서는 코라를 도는 길목에 좌우에 위치한 가게들이 장사가 잘됩니다.
당연한것이 사람들 대부분이 코라를 돌기 때문에, 다른지역보다 많은 유동인구가 있겠지요 ^^?
사진속의 녀석은 티벳에서 빠질수 없는 생명의 차로, 야크젖으로 만든 야크버터예요 ^^
기름이 어찌나 좋은지, 불을 켜 놓으면 촛불못지 않게 잘 타구요, 티로 만들어 먹으면, 야체와 먹을것이 부족한 티벳인들에게 최고의 마실거리로 변신을 합니다.
티벳에서 먹어봐야 할것중에 하나인 버터티는 한국사람들 입맛에는 잘 맞지않습니다.
(무엇이든 잘먹는 배낭돌이는 꿀꺽 꿀꺽 마셔주었답니다. ㅋㅋ 사실 고산증에 좋다고 해서 막마셨어요 ㅋㅋ)
버터티는 물론 티벳 찻집에는 여행자를 위해 소금이 준비되어 있으니, 소금을 살짝 쳐서 드시길 ^0^
찻집이나, 카페에 버터티 5위안 ~ 20위안 정도로 판매되고 있는데요, 한잔이 아닌 보온병 한병으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4명정도면 보온병 한병이 적당하니 4잔 시키지마시고, 하나만 주문하시길 ^0^


